전진선 양평군수, 매월 현장으로 간다…“현장에서 답 찾는 군정 강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전진선 양평군수, 매월 현장으로 간다…“현장에서 답 찾는 군정 강화”

투어코리아 2026-10-08 04:56:41 신고

3줄요약
전진선 군수가 세미원에서 첫 현장간부회의를 진행하고 있다/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 사진=양평군
전진선 군수가 세미원에서 첫 현장간부회의를 진행하고 있다/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 사진=양평군

[투어코리아=김경남 기자]전진선 양평군수가 민선9기 첫 현장 간부회의를 세미원에서 열고 현장 중심의 군정 운영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양평군은 지난 6일 세미원에서 전진선 군수와 부군수, 국·소장, 담당관, 정원산림과장, 세미원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현장 간부회의는 매월 주요 사업장을 찾아 군수와 간부공무원들이 사업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현안과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안을 함께 논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세미원 일원에서 열리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준비 상황과 세미원 시설 운영 현황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보고에서 현장 점검까지…방문객 시선으로 세미원 살펴

회의에서는 정원산림과와 세미원 측이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준비 상황과 시설 운영 현황을 보고했다. 참석자들은 행사 준비 과정에서 예상되는 현안과 부서 간 협조가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며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명예군수인 ‘매력양평 군수’도 함께했다. 행정의 시각뿐 아니라 군민의 눈높이에서 사업 현장을 살펴보는 데 의미를 뒀다.

보고를 마친 뒤에는 세미원 전면부 시설과 박람회 준비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 참석자들은 행사장 시설과 관람객 이동 동선, 주변 환경과 경관 등을 살피면서 실제 방문객 입장에서 보완할 부분이 있는지 점검했다.

전 군수 “매월 주요 사업장 찾아 현장에서 답 찾겠다”

전진선 군수는 현장 간부회의를 일회성 점검에 그치지 않고 매월 주요 사업장을 찾아가는 군정 운영 방식으로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 군수는 “앞으로 간부 공무원들과 매월 주요 사업장을 찾아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준비와 관련해서는 “방문객이 양평에 좋은 인상을 가질 수 있도록 세미원을 비롯한 행사장 전반의 시설과 동선, 안전 사항을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점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양평의 정원문화와 매력을 널리 알리는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