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동화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신민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게시물 속 신민아는 웨이브 펌이 들어간 헤어스타일로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했다. 특히 파리의 에펠탑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에선 인형 같은 분위기도 엿보인다.
게시물 역시 업로드 7시간 만에 좋아요 수 14만 개를 넘어서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인형이 걸어 다니네”, “김우빈 씨 세금 2배 내세요” 등 유쾌한 댓글을 남기며 신민아의 미모를 감상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김우빈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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