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한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의 출시 4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방송을 오는 24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4주년을 맞아 준비한 대규모 글로벌 이벤트와 신규 업데이트, 이용자 대상 보상 등이 공개된다. 메인 스토리 48챕터 이후 전개될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정보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4주년은 게임 내 인류의 3차 지상 탈환전과 미지의 존재인 ‘랩쳐 퀸’과의 충돌이 본격화되는 시점이다. 지난 3주년 업데이트에서 메인 스토리의 무대를 지상으로 확장한 데 이어 올해는 지상 탈환을 둘러싼 이야기가 한층 큰 규모로 전개될 전망이다.
특별 방송에 앞서 4주년 공식 키 비주얼도 공개했다. ‘승리의 여신 전원 집결’을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승리의 여신상을 중심으로 주요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을 담았다.
키 비주얼에는 ‘라피: 레드 후드’와 ‘아니스: 스타’를 비롯해 ‘신데렐라’, ‘리틀 머메이드’, ‘헬름’, ‘네온: 비전 아이’, ‘스노우 화이트: 헤비암즈’, ‘아크레인저 블랙’, ‘라플라스: 얼티밋 히어로’ 등이 등장한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2022년 11월 글로벌 출시된 이후 매년 대규모 주년 업데이트와 특별 방송을 진행해왔다. 지난해 3주년에는 신규 SSR 캐릭터와 메인 스토리, 신규 콘텐츠 등을 선보인 바 있어 이번 방송에서 공개될 4주년 업데이트 내용에도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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