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서브컬처 RPG ‘아우터플레인’이 서비스 이관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버니문 파티’를 선보인다.
메이저나인은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아우터플레인’의 서비스 이관 1주년을 기념해 신규 동료와 성장 콘텐츠, 오프라인 이벤트 등을 아우르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3성 데미우르고스 동료 ‘데미우르고스 람다’가 합류하고, 이벤트 던전 ‘감사의 버니문 대작전!’이 열린다.
또 5개 속성의 ‘엘레멘탈 타워’가 150층으로 확장되며, 속성 제한 없이 팀을 구성하는 100층 규모의 신규 콘텐츠 ‘만상의 탑’을 새롭게 제시한다.
이와 함께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일러스타 페스 14’에 참가해 오프라인 행사도 함께 전개한다.
메이저나인 관계자는 “지난 1년간 아우터플레인을 사랑해 주신 이용자분들을 위해 폭넓은 즐길거리를 준비했다”며 “새로운 전투 콘텐츠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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