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8화에서 공은태(이준혁)가 정선혁(오대환)의 예상치 못한 제안을 거절했다. 회차 소개에 따르면 명절을 마치고 회사로 돌아온 공은태는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후 글로벌 기업 CGM의 한국 진출이 본격화하면서 홍성인터내셔널은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는다. 브랜드와 거래처가 잇달아 등을 돌리고, 양준호와 장향은은 현장에서 거래처를 설득한다.
회사 안팎의 압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은태는 박 부장과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홍성의 미래를 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한국을 찾은 만토바 총괄 마르티나와 공은태가 마주하면서 협상도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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