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전국은 대체로 맑겠지만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아침 기온이 낮고 쌀쌀하겠다. 기상청 동네예보상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은 아침 최저 11도, 낮 최고 22도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5일 오후 9시부터 강원 태백과 평창 산지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고 발표했다. 6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3~14도, 낮 최고기온은 20~24도로 예보됐다.
강원 내륙과 산지, 경북 북동 산지 일부에는 서리가 내릴 수 있으며 강원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은 농작물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는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오전까지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 수 있고, 산지는 시속 70㎞ 안팎까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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