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상호 웰튼병원 병원장이 2026년 9월 29일 고관절 인공관절수술 단독 집도 8,000례를 달성했다. 2003년 5월 첫 집도 이후 23년간 쌓은 기록이다.
웰튼병원은 고관절 주변 근육과 힘줄, 특히 외회전근을 보존하는 근육힘줄보존수술과 ‘1·4·5 회복 프로토콜’로 수술 후 빠른 보행을 돕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관절치환술 분석심사 2026년 2분기 결과, 웰튼병원의 수술 후 3개월 내 탈구율과 퇴원 후 3개월 내 재수술률은 모두 0%(대상 81명)였다.
송상호 웰튼병원 병원장은 2003년 5월부터 고관절 인공관절수술을 집도해 2026년 9월 29일 단독집도 8,000례를 달성했다.
송상호 병원장은 영국에서 전임의 과정을 거쳐 인공관절 분야 임상경험을 쌓았고, 23년간 고관절 인공관절수술 기법과 회복 시스템을 발전시켜왔다.
웰튼병원은 고관절 인공관절수술에서 근육과 힘줄 손상을 최소화하고 관절 안정성에 중요한 외회전근을 최대한 보존하는 근육힘줄보존수술을 시행한다.
웰튼병원은 고령 환자에게 수술 직후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을 확보해 빠른 체중부하와 조기보행이 가능하도록 치료 전략을 적용한다. 실제 보행 시점은 환자 상태에 따라 다르다.
웰튼병원 ‘1·4·5 회복 프로토콜’은 약 1시간 수술, 수술 4시간 후 사이클운동·조기보행, 수술 후 5일경 독립보행 목표로 이어지는 회복 프로그램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관절치환술 분석심사 2026년 2분기(대상 81명) 결과, 웰튼병원의 탈구율은 0%(종별 평균 1.3%), 재수술률은 0%(종별 평균 2.1%)였다. 공개된 12개 분기 중 10개 분기에서 탈구율 0%를 기록했다.
웰튼병원은 내비게이션 등 디지털 서저리 기술로 고관절 인공관절수술의 정확도와 재현성을 높이고, 해외 의료진 대상 수술경험 공유·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송상호 병원장은 8,000례라는 숫자보다 환자 한 분 한 분의 회복과정이 더 중요하다며, 환자가 더 빨리 다시 걸을 수 있는 치료시스템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FAQ
Q. 송상호 웰튼병원 병원장의 고관절 인공관절수술 기록은?
A. 2003년 5월 첫 집도 이후 2026년 9월 29일 단독집도 8,000례를 달성했다.
Q. 웰튼병원 고관절 인공관절수술의 특징은?
A. 고관절 주변 근육과 힘줄, 특히 관절 안정성에 중요한 외회전근을 최대한 보존하는 근육힘줄보존수술이다.
Q. 웰튼병원 ‘1·4·5 회복 프로토콜’이란?
A. 약 1시간 수술 후 4시간 뒤 사이클운동과 조기보행을 시작하고, 수술 후 5일경 독립보행을 목표로 재활하는 프로그램이다.
Q. 웰튼병원의 심평원 고관절치환술 분석심사 결과는?
A. 2026년 2분기(대상 81명) 수술 후 3개월 내 탈구율 0%(종별 평균 1.3%), 퇴원 후 3개월 내 재수술률 0%(종별 평균 2.1%)다.
Q. 고령 환자도 고관절 수술 후 빨리 걸을 수 있나?
A. 웰튼병원은 초기 고정력을 확보해 조기보행이 가능하도록 치료 전략을 적용한다. 보행 시점과 재활 속도는 환자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 카드뉴스에 사용된 사진과 자료는 웰튼병원이 제공했다. 탈구율·재수술률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관절치환술 분석심사 2026년 2분기(2026.8.25 공개) 자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