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리그 경기가 5일 오후 2시 5개 구장에서 열린다. 뉴시스가 4일 전한 선발투수 예고에 따르면 잠실 KIA- LG는 아담 올러와 앤더스 톨허스트, 대구 두산-삼성은 잭 로그와 아리엘 후라도가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수원 롯데-KT 경기는 김진욱과 로건 앨런, 창원 SSG-NC 경기는 페드로 아빌라와 토다 나츠키가 선발로 예고됐다. 대전 키움-한화 경기는 전준표와 강건우가 마운드에 오른다. KBO 공식 일정상 경기는 잠실·대구·수원·창원·대전에서 각각 진행된다.
KBO가 공개한 10월 4일 기준 순위는 KT가 85승 49패 5무로 1위다. 삼성은 82승 53패 3무로 2위, KIA는 74승 61패 2무로 3위, LG는 75승 62패 1무로 4위다. 두산은 71승 64패 5무로 5위, SSG는 62승 72패 5무로 6위, NC는 63승 74패 2무로 7위에 자리했다.
롯데는 61승 73패 3무로 8위, 한화는 55승 81패 4무로 9위, 키움은 49승 88패 4무로 10위다. 순위와 성적은 KBO의 10월 4일 기준 팀 순위에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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