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와 이희진이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만난 지 100일째 되는 날을 기념하는 데이트를 했다. 임원희는 이희진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지만, 두 사람이 실제 연인으로 교제를 시작했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4일 방송된 513회에서 두 사람은 강릉 데이트 이후 세 번째로 만났다. 오락실에 이어 롤러장을 찾은 임원희는 이희진의 장비를 챙기고 무릎 보호대를 채워줬다. 함께 롤러를 타는 동안 스킨십 장면도 이어졌다.
데이트 중 임원희는 친구 정석용에게 전화를 걸어 연애 조언을 구했다. 그는 이날이 이희진과 처음 만난 뒤 100일째 되는 날이라고 말했고, 마지막에는 준비한 선물을 건네며 마음을 전했다.
SBS의 회차 소개는 두 사람의 세 번째 만남과 100일 기념일, 임원희의 깜짝 고백을 다뤘다. 방송 내용은 임원희의 고백까지 공개했으며, 교제 시작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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