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과 정준하가 tvN ‘식스센스: B사이드’에서 벌칙이 걸린 번외 대결을 펼친다. 최예나는 장소에서 녹음한 소리 단서만 듣고 가짜를 추리한다.
4일 방송되는 3회에는 정준하와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주제는 ‘왜 주문을 못 하니?’로, 멤버들은 주문 방식이 독특한 가게들을 찾아 가짜를 가려낸다.
최예나는 가게를 방문하기 전 각 장소의 소리 힌트를 듣고 가짜를 예상한다. 유재석과 정준하는 멤버들이 함께 내리는 최종 선택과 별도로 각자 가짜라고 생각하는 장소를 고르는 대결에 나선다. 이 번외 대결에는 벌칙이 걸려 있다.
tvN 공식 예고는 정준하와 최예나의 출연, ‘왜 주문을 못 하니?’라는 회차 주제와 여러 가게의 주문 방식을 소개했다. ‘식스센스: B사이드’ 3회는 4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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