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이 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남편 도경완과의 일화를 전한다. SBS연예뉴스가 2일 공개한 방송 예고에 따르면 장윤정은 직접 소속사를 설립한 근황과 가족 이야기를 나눈다.
장윤정은 장항준 감독, 이상순, 도경완 가운데 누가 가장 ‘아내복’이 큰지를 두고 도경완과 이야기한 일화를 소개한다. 도경완은 자신을 꼽으며 “갭이 제일 많이 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고 SBS는 전했다. 예고자료는 이 발언을 ‘아내복’에 관한 대화로 소개했다.
장윤정은 오랫동안 민머리로 지낸 시아버지가 모발 이식을 원해 이를 선물한 사연도 방송에서 전할 예정이다. 시아버지를 위해 마련한 다른 선물에 관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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