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4일 방송에서 족상가 김백문이 정지선 셰프와 방송인 전현무 등의 발을 살펴 운세를 풀이했다. 정지선에게는 큰 건물과 층수를 언급하고, 전현무에게는 올해 건물주가 될 운명이라는 점괘를 내놨다.
■ 발의 모양과 선으로 운세 풀이
족상은 발의 형태나 발바닥에 나타난 선 등을 살펴 운세와 운명을 해석하는 점술을 가리킨다. 김백문은 방송에서 출연자들의 발바닥을 관찰해 풀이를 진행했다. 얼굴의 생김새로 운세를 해석하는 관상과 달리 발을 살핀다는 점에서 ‘족상’이라는 이름이 붙는다.
■ 정지선·전현무에게 건물 점괘
방송에서 김백문은 정지선에게 7층 또는 12층 규모의 큰 건물이 보인다는 풀이를 했고, 전현무에게는 올해 건물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계숙에게는 내년에 연하남 두 명이 나타날 것이라는 점괘도 내놨다.
이 내용은 방송에서 제시된 점술 해석이다. 건물주 예언은 실제 부동산 취득 사실을 확인하거나 발표한 내용과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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