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 전남광주 여행 편 촬영에서 폭우로 야외 일정이 취소됐다. 공개된 프로그램 소개에 따르면 제작진은 오프닝 전부터 비가 쏟아지자 야외 미션과 여행 코스를 진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긴급 논의에 들어갔다.
멤버들은 “처음으로 실내에서 ‘1박 2일’을 다 찍자”는 반응을 보였지만, 프로그램 소개에 담긴 대체 진행 방식은 자유여행이다. 따라서 야외 촬영 취소와 실내 촬영 제안이 있었던 점은 확인되지만, 촬영 전체가 실내로 바뀐 것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이번 방송에는 이용진과 이기택의 합류 100일 기념사진 촬영도 담긴다. KBS 편성 안내에는 ‘1박 2일’이 4일 편성돼 있다.
Copyright ⓒ 제주교통복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