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전국노래자랑’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편이 4일 방송됐다. 2185회로 편성된 이번 방송은 표선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녹화한 90분 특집이다.
방송에서 인턴 해녀 3인방은 박진영의 ‘허니’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서귀포 지역 참가자들의 노래와 사연을 담은 경연도 이어졌다.
소녀시대 유리는 무대에 출연하지 않고 객석 1열에서 참가자들의 공연을 관람했다. 방송에는 유리가 무대를 보며 박수와 호응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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