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일본 대형 음악 페스티벌 ‘a-nation 2026’에 처음 출격한다.
NCT JNJM은 3일 일본 도쿄 오다이바 특설 회장에서 열리는 ‘a-nation 2026’ 무대에 오른다. 제노와 재민이 유닛으로 ‘a-nation’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NCT JNJM은 데뷔곡 ‘BOTH SIDES(보스 사이즈)’를 비롯해 첫 미니앨범 수록곡 무대를 선보인다. 두 사람만의 개성과 호흡이 돋보이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NCT JNJM은 지난 2월 첫 미니앨범 ‘BOTH SIDES’를 발매하며 유닛으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아시아 6개 지역에서 총 13회에 걸쳐 ‘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DUALITY]’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이번 ‘a-nation’ 무대까지 오르며 활발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누리꾼들은 “제노 재민 조합을 에이네이션에서 보다니 기대된다”, “‘BOTH SIDES’ 무대 빨리 보고 싶다”, “팬미팅 투어에 페스티벌까지 글로벌 활동 제대로다”, “둘만의 퍼포먼스가 어떤 분위기일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노와 재민이 속한 NCT DREAM은 오는 11월 새 정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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