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다야"… '비서진' 이서진, 정산 앞둔 리센느에 화제의 '매운맛 자본주의 특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돈이 다야"… '비서진' 이서진, 정산 앞둔 리센느에 화제의 '매운맛 자본주의 특강'

메디먼트뉴스 2026-10-03 14:59:43 신고

3줄요약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배우 이서진이 35세 나이 차를 뛰어넘는 리센느와의 세대 초월 '삼촌·조카 케미'와 현실적인 자본주의 조언으로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원이, 미나미, 리브, 메이, 제나)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이날 방송은 리센느와 '비서진'의 남다른 호흡에 힘입어 분당 최고 시청률 4.9%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아직 첫 정산을 받지 못했다는 리센느에게 "정산받으면 돈을 차곡차곡 잘 모아야 한다. 주식 투자 잘못하면 망한다"라고 현실적인 직언을 던졌다. 이어 원이가 "정말 돈이 다일까요?"라고 묻자,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돈이 다야"라고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왁뿌볼'부터 '분모자'까지 젠지 문화 충격… 묵묵한 수발과 골드버튼 깜짝 이벤트

평균 나이 56.5세인 비서진은 '왁뿌볼', '분모자' 등 낯선 젠지(Gen Z) 문화에 연신 고개를 갸웃하면서도, 촬영 현장에서 벌레 기피제를 직접 뿌려주고 우산을 챙기는 등 든든한 보호자 역할을 해냈다.

방송 말미에는 원이의 개인 채널 100만 구독자 달성을 기념해 골드버튼을 냄비 받침으로 위장한 깜짝 카메라도 성공하며 따뜻한 감동을 더했다. 김광규는 "노를 계속 젓고 있던 차에 물이 들어와 준 것"이라며 역주행 신화를 쓴 리센느의 노력을 진심으로 응원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