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무술 도합 10단의 유단자이자 합기도 사범으로 활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667회에서 김민은 무술 수련 이력과 도장 지도 경험을 소개했다.
김민은 방송에서 태권도 4단, 합기도 4단, 가라테 1단, 산타 킥복싱 1단으로 도합 10단이라고 밝혔다. 어릴 때 태권도를 시작해 여러 무술을 익혔다고 설명했다.
그는 2016년부터 다닌 합기도장에서 처음에는 낙법을 배우려 했지만 대회에도 출전했고, 경기도 대표 선수로 활동했다고 말했다. 운동을 하며 사범 자격을 취득했으며 지금도 시간이 날 때 도장에 나가 제자들을 지도한다고 밝혔다.
Copyright ⓒ 제주교통복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