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백수영 인턴기자 = 푸른 바다와 인천대교가 한 눈에 들어오는 인천 송도의 수변공원에 거대한 손 하나가 등장했습니다.
폭 3m, 높이 4~5m의 손 조형물.
수어로 '사랑해'를 뜻하는 손동작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제작 비용으로 2억원이 투입됐다는 이 조형물을 처음 마주한 인천 시민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기획·구성·편집: 백수영
촬영: 홍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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