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 캡처
1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요즘 유행템 다 들고와봐..!|레페토·메종 타비 슈즈·워크자켓·명품백·뷰티기기 살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혜진은 20~30대 제작진이 장바구니에 담아둔 제품들을 하나씩 살펴보며 구매 여부를 함께 고민했다.
30대 제작진은 “결혼식도 많아지고 격식을 차려야 하는 자리가 생겨서 겸사겸사 명품백에 도전해보려고 한다”며 265만 원 상당의 가방을 골랐다.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 캡처
다른 유행 아이템에도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윤혜진은 메종 마르지엘라 타비 슈즈에 대해 “생각보다 잘 신어지지는 않는다”며 “유행템으로 딱 찍혔다. 그래서 별로”라고 평가했다. 반면 레페토 슈즈는 “클래식 아이템이라 하나 있으면 유행 안 타고 기본으로 쭉 신을 수 있다”며 추천했다.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으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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