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데일리 웰니스 브랜드 큐어랩스(CURE LABS)가 모발·두피 영양제 ‘판토루트(PANTO ROOT)’의 약국 입점을 본격 확대하며 오프라인 유통망 강화에 나섰다. 그동안 자사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판매해 온 판토루트의 유통 채널을 약국으로 넓혀, 소비자가 제품을 접할 수 있는 경로를 다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큐어랩스는 판토루트 출시 이후 온라인 판매를 통해 인지도를 쌓아온 가운데, 약국 유통 확대를 통해 현장에서의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앞으로도 판매처를 꾸준히 늘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복합 유통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판토루트에는 판토텐산을 중심으로 비오틴, 맥주효모, L-시스틴, 아연 등과 국내 특허 기술 기반 원료를 포함해 총 17종의 원료가 사용됐다. 주요 핵심 성분으로는 영국산 D형 판토텐산, 프랑스산 비오틴, 독일산 맥주효모 등 유럽산 원료가 적용됐다.
특히 판토텐산은 생물학적 활성을 갖는 D형 원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큐어랩스는 원료의 원산지와 형태, 품질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제품 설계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탈모 관련 특허 원료를 포함한 배합을 통해 모발과 두피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점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고 있다.
생산 과정에서는 안전성과 품질 관리를 강조했다. 판토루트는 HACCP 기준을 적용하는 제조시설에서 생산되며, 원료 입고 단계부터 제조·포장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품질관리 절차를 적용하고 있다. 섭취 편의성을 위해 하루 1정으로 설계해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소비자 친화적인 요소다.
큐어랩스 관계자는 “판토루트에 대한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약국 입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보다 쉽게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유통 채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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