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GMC가 10월 한 달간 에스컬레이드와 아카디아, 캐니언 등 주요 모델을 대상으로 구매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캐딜락은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와 에스컬레이드 ESV 구매자에게 200만 원 현금 할인, 1.6% 제휴할부, 2.5% 제휴오토리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GM 브랜드 차를 보유하고 있다면 2% 재구매 지원이 더해진다. 기존 에스컬레이드 오너는 1%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법인·개인사업자와 특정 브랜드 차 보유자에게도 조건에 따라 별도 지원이 마련됐다.
GMC 아카디아는 개별소비세 인상분을 지원한다. 자녀가 2명 이상인 가구에는 50만 원이 추가된다. 특정 재고를 선택하면 차 가격의 2%를 더 받을 수 있다.
캐니언은 법인·개인사업자와 특정 재고 구매자에게 각각 2%, 특정 브랜드 차 보유자에게 1%를 지원한다. 조건을 충족하면 프로그램을 중복 적용할 수 있다. 허머 EV SUV 역시 GM 브랜드 재구매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캐딜락은 더 뉴 에스컬레이드의 슈퍼크루즈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승 이벤트도 진행한다. 10월 31일까지 계약과 출고를 마친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리조트·골프 패키지와 캠핑용품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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