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가 10월 한 달간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시에라를 대상으로 금융·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는 최대 36개월 연 4.9%, 60개월 연 5.4%의 유류비 지원 할부를 선택할 수 있고 50만 원의 유류비가 지원된다.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재고 할인도 적용된다.
배기량 2000cc 이하 차를 보유한 경우 두 모델 구매 시 1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7년 이상 노후차 보유자는 30만 원을 더 받을 수 있다. 지정 중고차 업체에 기존 차를 매각하는 트레이드-인 프로그램까지 적용하면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의 구매 지원 규모는 각각 최대 280만 원이다.
풀사이즈 픽업트럭 시에라는 일시불 구매 시 200만 원을 할인하거나 저금리 할부를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재고 할인 120만 원과 수입차 오너 또는 사업자 대상 100만 원 지원, 전시차 할인 등을 더하면 최대 800만 원까지 적용된다.
세부 조건은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와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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