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그래픽=박혜수 기자
아이비젼웍스가 5대 1 액면병합을 마친 뒤 거래 재개 첫날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아이비젼웍스는 이날 기준가 4955원 대비 29.97% 오른 644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상승폭을 일부 반납해 오전 9시23분 기준 26.14% 오른 6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비젼웍스는 지난 7월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9일부터 전날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거래정지 기간에는 38억원 규모의 2차전지 검사시스템 공급계약 체결도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비공개이며 계약기간은 내년 9월1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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