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아시안게임은 오는 2일 일본 아이치·나고야 등에서 양궁, 복싱, 유도, 레슬링, 태권도, 브레이킹 등 종목별 경기를 이어간다. 대회 조직위원회 일정에 따르면 이날 복싱 결승과 유도 경기 등이 진행된다.
양궁 리커브 단체전은 오전 9시 여자 준결승으로 시작한다. 혼성 단체전은 오전 11시 25분, 남자 단체전은 오후 2시에 준결승 세션이 열린다. 각 종목은 이어지는 동메달전과 금메달전까지 치른다. 복싱은 오후 1시부터 2시 30분, 오후 5시 30분부터 6시 45분까지 두 차례 결승 세션이 편성됐다.
유도는 오전 11시와 오후 5시에 세션이 시작된다. 레슬링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6시에 경기가 예정돼 있으며, 태권도는 오전 9시부터 진행된다. 브레이킹은 오후 2시, 스포츠클라이밍은 오후 5시에 시작한다.
세팍타크로는 오전 9시와 오후 2시, 스쿼시는 오후 1시 30분에 경기를 시작한다. 테니스는 오전 10시, 비치발리볼은 낮 12시, 수구는 오후 2시 15분부터 진행된다. 공식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경기 종료 시각은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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