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SK텔레콤이 디지털 통신 서비스 ‘에어’ 출시 1주년을 맞아 상위 요금제 파격 특가 프로모션을 개시한다.
SKT는 1일 "자급제 단말 전용 디지털 통신 서비스 ‘에어’의 포인트 사용률이 9월 기준 96%를 기록하며 안착했다"고 밝혔다.
SKT는 1주년을 기념해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에어 X’를 월 1만9999원에, ‘에어 100GB’를 월 1만1111원에 12개월간 이용할 수 있는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가입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며, 고객 활동 데이터 확인 시 최대 4천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구현철 SKT 세일즈&마케팅 본부장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에 맞춘 직관적 서비스로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했다”며 “이용 편의성과 실질적 혜택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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