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유튜브 채널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시언·서지승 부부가 5월 첫아들을 품에 안은 가운데 벌써 둘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시언+서지승 부부! 임신, 출산 비하인드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혜진은 이시언·서지승 부부의 집을 찾아 아들 솔민 군과 만났다.
한혜진은 이시언에게 둘째 계획을 물었다. 이시언이 “나는 이제 얘기 안 하는데”라고 하자 서지승은 “갖고 싶다. 얘를 낳으니까 더 갖고 싶다”며 둘째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한혜진 유튜브 채널 캡처
한혜진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서지승의 모습에 감탄했다. 서지승이 “언니 온다고 화장했다”고 하자 이시언은 “얼마 전에 화장품 광고도 찍었다”고 자랑했다. 이에 한혜진은 “오빠는 대체 어떤 사람이랑 살고 있는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언과 서지승은 2021년 12월 결혼했으며 5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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