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샘표의 육포 브랜드 질러가 마늘과 양파의 감칠맛을 더해 자꾸 당기는 매운맛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샘표는 1일 "대한민국 육포 브랜드 '질러(Ziller)'가 화끈한 매운맛과 저온에이징 기술을 결합한 ‘질러 볼케이노 육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4℃ 이하에서 12시간 이상 숙성하는 저온에이징 기법을 적용해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다. 한 봉(30g)당 단백질 12g을 함유해 고단백 안주 및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과 전국 편의점, 쿠팡 등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질러 마케팅 관계자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맛있는 매운맛을 육포에 담았다”며 “유쾌한 아이디어로 어른들의 간식 시장에 즐거움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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