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웹젠이 방치형 RPG ‘뮤: 포켓 나이츠’의 신규 던전 및 육성 시스템을 추가하며 전력 강화 요소 확대에 나선다.
웹젠은 1일 " ‘뮤: 포켓 나이츠’에 신규 보스 토벌 콘텐츠 ‘보스러시’와 신규 육성 시스템 ‘아르카’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보스러시’는 차원 균열에 등장하는 보스 5종을 처치하는 던전으로, 처치 시 새로운 성장 재료인 ‘아르카 오브’를 제공한다. 메인 스테이지 201단계 진입 시 열리는 ‘아르카’는 아르카 오브를 활용해 6개 능력치를 강화하는 시스템으로 캐릭터의 빠른 성장을 돕는다.
아울러 웹젠은 던전 돌파 미션 완료 시 소탕 아이템인 ‘보스러시 열쇠’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시작하며, 오는 10월 8일부터 26일까지는 재화 교환이 가능한 ‘황금 도토리 수확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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