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지승현이 영어 교육자 출신 모친을 똑 닮은 명품 영어 실력을 과시하며 안방극장을 감탄케 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지승현이 안동에서 영어 문화해설사로 활동 중인 모친의 일터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승현의 모친은 중고등학교 영어 교사를 거쳐 장학사, 교감, 교장에 이르기까지 평생을 교육에 이바지한 엘리트 출신이다. 현재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안동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문화해설사로 활약하고 있다. 지승현은 현장에서 외국인들과 막힘없는 프리토킹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MC 붐 "경희대 영문과 출신, 집안 내력"… 부친은 무도 10단 체육 교사 반전 스펙
지승현의 남다른 영어가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 이를 관찰하던 MC 붐은 "지승현 씨가 경희대학교 영문과 출신이다. 영문과는 집안 내력"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지승현의 부친 역시 유도 6단과 태권도 4단을 합쳐 도합 무도 10단을 자랑하는 38년 경력의 체육 교사 출신이라는 반전 집안 스펙이 함께 밝혀져 큰 화제를 모았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