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이 결혼 후 첫 예능 공개를 앞두고 기대감을 표했다.
문근영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10월 5일이 기다려진다아아아앗!”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문근영은 같은 날 열린 SBS 오디션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발표회를 마치고 이동하는 차 안에 앉아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남겼다. 흰 피부와 큰 눈으로 여전한 동안을 자랑하는 가운데, 한층 더 갸름해진 턱선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은 “언니 점점 예뻐진다” “여전히 가을동화 어린신부 시절 같다” “드라마와 영화에서도 보고 싶어요” 등 반응을 남겼다.
한편 지난 7월 문근영은 7세 연상의 뮤지컬·연극 배우 정평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오는 6일 방송되는 ‘우리들의 발라드2’는 그후 첫 방송 행보이자, 문근영의 7년 만의 예능 고정 출연 프로그램이다. 문근영은 ‘탑백귀’ 연예인 심사단으로 합류해 평균나이 17.9세 참가자들에게 연예계 선배로서 따뜻한 조언과 솔직한 리액션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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