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은 “옷 야하다” 누리꾼 지적에.. “이래야 정신차려”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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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옷 야하다” 누리꾼 지적에.. “이래야 정신차려” 반박

일간스포츠 2026-10-01 15:47: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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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김혜은 그냥 해!’ 방송 캡처


배우 김혜은이 평소 집에서 민소매에 쫄바지를 입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김혜은 그냥 해!’에는 ‘피부 여왕 김혜은의 가을 기초템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김혜은은 “오늘 메이크업을 보여드려야 하는데, 원래 메이크업할 때는 민소매 입고 편하게 하지 않나”라며 평소와 달리 셔츠를 입은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근 몇 분들이 ‘옷 좀 입어요’, ‘옷이 야하다’라는 댓글을 다셨다. 그런데 그게 진짜 모습”이라며 “웬만하면 몸매가 드러나게 입고 있는다”고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혜은 그냥 해!’ 방송 캡처

김혜은은 “민소매 입고 딱 붙는 쫄바지를 입어야 살이 튀어나오고 엉밑살이 보인다”며 “엉밑살이 쳐저 있으면 힘을 줘야 해 몸매 관리가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게 붙게 입었을 때) 걸어가면서 한 번씩 거울이나 유리에 비치는 내 실루엣이 진짜 내 실루엣”이라고 말한 뒤 “그럴 때 정신이 번쩍번쩍 난다. 일부러 정신 차리려고 집에 있을 때 딱 붙는 옷을 입는 것”이라며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밝혔다.

한편 김혜은은 2001년 치과의사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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