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게임 기업 밸로프가 AVA IP 기반 신작 ‘AVA RE:BIRTH’의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개시한다.
밸로프는 1일 "네오위즈의 AVA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스핀오프 게임 ‘AVA RE:BIRTH’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금일 오후 4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CBT는 당초 2000명 선발 예정이었으나 예상치를 웃도는 신청으로 모집 인원을 5000명까지 증원했다. 통합 플랫폼 VFUN 및 Pmang 기반 사전예약자 수도 5만 명을 넘어섰다.
테스트는 1일부터 7일까지 일본 등 해외 주요 지역에서 실시된다. 참가자들은 익스트랙션 슈터 모드인 ‘HUNTING FIELD’ 등 신규 시스템을 미리 체험한다.
밸로프 관계자는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테스트 규모를 확장했다”며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성을 고도화하고 완성도 높게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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