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슈코는 부상에 지르크지는 폼 최악...맨유, ‘팰리스 거인 FW’ 마테타 영입 검토 “공격에 활력 불어넣을 보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셰슈코는 부상에 지르크지는 폼 최악...맨유, ‘팰리스 거인 FW’ 마테타 영입 검토 “공격에 활력 불어넣을 보강”

인터풋볼 2026-10-01 14:45:00 신고

3줄요약
사진= X
사진= X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장-필리프 마테타를 원한다는 소식이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9월 30일(한국시간) “맨유는 최근 다른 구단들과도 연결되고 있는 크리스탈 팰리스 마테타의 1월 이적시장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현재 최전방 스트라이커 구성이 걱정거리다. 베냐민 셰슈코는 최근 정강이 부상이 재발해 9,10월 A매치 일정에서 빠지며 재활에 매진 중이다. 후보 자원 조슈아 지르크지는 경기력이 좀처럼 올라오지 않아 큰 힘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원톱 공격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크다.

마테타가 영입망에 포착됐다. 프랑스 출신 마테타는 대기만성 커리어를 만든 선수다. 192cm, 88kg 라는 훌륭한 피지컬을 지녔음에도 프로 초창기에는 잠재력을 드러내지 못해 여러 팀을 거쳤다. 그러다 마인츠에서 조금씩 알을 깨고 나왔는데 팰리스 러브콜 속 프리미어리그(PL)로 향했다.

팰리스에서 본격적으로 날갯짓을 펼쳤다. 2023-24시즌 39경기 19골 6도움을 기록한 마테타는 2024-25시즌 46경기 17골 4도움, 지난 시즌에는 50경기 16골 3도움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남기며 PL 대표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여기에 29세 나이에 프랑스 성인 대표팀에 첫 발탁까지 되며 가치는 더욱 높아졌다.

공격진 무게감이 떨어진 맨유가 마테타를 주시 중이다. 매체는 “마테타는 팰리스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프리미어리그 수준에서 꾸준하고 믿을 만한 공격수임을 입증했다. 이러한 활약으로 과거 AC밀란과 같은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새로운 보도에 따르면 맨유 역시 마테타를 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맨유의 화력을 강화해 줄 최적의 프로필로 평가받는다. 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마테타는 맨유 스쿼드에 훌륭한 보강이 될 수 있다. 공격진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선수다. 셰슈코의 성장에도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맨유에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바라봤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