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 함께하는 1차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 출처=넷마블
이번 협업을 통해 ‘카마도 탄지로’와 ‘아가츠마 젠이츠’ 신규 영웅 2종 및 전설 펫 ‘카마도 네즈코’가 게임에 추가됐다. 오는 10월 29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콜라보를 통해 이용자는 접속 첫날 지급되는 ‘카마도 탄지로’를 비롯해 인게임 플레이로 ‘카마도 네즈코’를 획득할 수 있다. 오는 10월 15일 예정된 2차 업데이트에서는 ‘토미오카 기유’와 ‘코쵸우 시노부’가 합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규 이벤트 모드인 ‘무한성’이 오픈됐다. 기존 무한의 탑 형태를 계승한 무한성에서는 층을 돌파할 때마다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이벤트 챌린지 스테이지에는 ‘아카자’가 보스로 등장해 도전의 재미를 더한다.
한편 원작의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을 현대적 트렌드로 계승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출시 당일 앱스토어 매출 1위와 양대 마켓 정상에 오른 바 있으며, 이번 콜라보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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