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리바이브가 3주년을 맞아 국내 구글플레이 매출 4위를 달성하며 서비스 이후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지난 24일 진행된 신규 사도 추가와 최대 600회 무료 뽑기 등 풍성한 혜택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에피드게임즈는 애니메이션 공개와 기념 오케스트라 개최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 트릭컬 리바이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에피드게임즈)
에피드게임즈는 1일, 3주년을 맞이한 트릭컬 리바이브가 국내 구글플레이 매출 4위를 달성하며 서비스 이후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트릭컬 리바이브는 국내 구글플레이뿐만 아니라 일본 애플스토어에서도 매출 3위에 오르는 등 주요 모바일 플랫폼에서 모두 상위권에 진입했다.
트릭컬 리바이브는 2023년 9월 27일 출시된 에피드 게임즈의 수집형 RPG다. 볼이 부각된 특유의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과 독특한 게임성,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더해 한정현 에피드게임즈 대표를 내세운 독특한 마케팅으로 게임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으며, 서비스 1주년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역주행을 기록한 바 있다.
▲ 트릭컬 리바이브 구글 플레이 순위 (사진제공: 에피드게임즈)
이번 성과는 지난 24일 진행된 3주년 업데이트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에피드게임즈는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엘다인 사도 '비비(신성)'와 '우이(기억)'를 추가했다. 더해 이벤트 기간 동안 최대 600회의 무료 뽑기 기회를 제공하며, 게임 접속 시 3주년 기념 테두리와 사도 모집 티켓 30장, 취향 모집 티켓 30장을 지급한다. 이와 같은 다양한 혜택을 소개하는 트릭컬 리바이브 특유의 마케팅도 이목을 끌었다.
한편, 트릭컬 리바이브는 3주년을 기념해 지난 28일부터 라프텔과 애니플러스에서 애니메이션 '트릭컬 만화극장'을 매주 1화씩 공개 중이다. 오는 10월 3일과 4일에는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3주년 기념 오케스트라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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