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수원특례시의회 윤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원천·영통1동)이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연결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3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마을만들기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해 "공동체 활성화의 가장 기본은 소통"이라며 "서로를 이해하고 원활하게 소통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에는 동 마을만들기협의회 관계자와 마을공동체 활동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도시문화 기획과 소통 역량 강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도시계획가 조영하 대표가 '공동체 활성화하는 도시문화 기획'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공동체 활동에 필요한 소통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마련됐다.
윤 의원은 "공간을 매개로 사람들이 모이고, 점과 점이 선으로 이어져 면을 이루듯 공동체에서도 사람과 사람을 잇는 연결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윤 의원은 "앞으로도 마을공동체가 소통을 바탕으로 서로 연결되고 협력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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