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가 필랑트와 2027년형 그랑 콜레오스에 최대 7년·14만km 무상 보증연장을 적용하는 등 10월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7년 14만km’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차체와 일반부품, 엔진·동력 전달 주요 부품의 신차 보증을 최대 7년·14만km까지 받을 수 있다. 다만 출고 후 매년 르노코리아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찾아 무상 점검과 유상 엔진오일 교환을 받아야 한다.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과 고전압 배터리는 기존 보증 조건이 그대로 유지된다.
필랑트는 생산월에 따라 최대 150만 원의 유류비와 전동 선쉐이드 등 액세서리 제공이 마련됐다. 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는 최대 300만 원 유류비 지원 또는 7년 무상 보증연장과 엔진오일세트 7회 교환권이 포함된 조건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필랑트와 그랑 콜레오스를 구매하는 노후차 보유자에게는 50만 원이 추가된다. 재구매 혜택은 이전 구매 이력에 따라 최대 1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아르카나는 전 모델에 36개월 무이자 정액불 할부가 적용된다. 아르카나 하이브리드 E-Tech는 여기에 500만 원 유류비 지원도 더해져 두 혜택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Copyright ⓒ 오토레이싱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