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성훈, 장모 위해 크게 쐈다 ‘입이 떡!’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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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추성훈, 장모 위해 크게 쐈다 ‘입이 떡!’ (편스토랑)

스포츠동아 2026-10-01 10:2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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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사진=KBS 2TV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추성훈이 한국을 찾은 장모를 위해 1++ 한우와 귀한 해산물을 준비하며 남다른 장모 사랑을 보여준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약칭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와 어머니의 한국 여행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추성훈이 장모를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 공개된다.

앞서 야노시호는 100세 할머니를 돌보느라 제대로 쉬지 못한 어머니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한국으로 초대했다. 이날 야노시호 모녀는 한복을 차려입고 북촌을 찾아 모녀 데이트를 즐긴다.

북촌에서 시간을 보낸 뒤 집으로 돌아온 두 사람은 추성훈이 보낸 커다란 택배 상자를 발견한다. 상자 안에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한국의 해산물부터 1++ 한우까지 다양한 식재료가 가득 담겨 있어 두 사람을 놀라게 한다.

한국을 찾은 장모를 위해 직접 준비한 선물이었다. 추성훈은 “제가 맛있는 한국 음식 많이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장모님이 주인공입니다”라며 장모를 향한 마음을 전한다.

하지만 추성훈의 정성이 담긴 산해진미는 예상하지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결국 야노시호의 어머니가 “미안해. 추사위”라며 사과하는 상황까지 벌어진다고 해 그 이유에 궁금증이 쏠린다.

추성훈이 준비한 해산물 가운데 야노시호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거대한 바위굴이다. 야노시호의 얼굴만 한 크기의 바위굴이 등장하자 출연진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바위굴을 처음 맛본 야노시호는 한 손으로 들고 한입에 먹는 거침없는 먹방을 선보인다. 예상보다 과감한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한 입에 먹는다고?”라는 반응이 터져 나온다.

한국을 찾은 장모를 위해 산해진미를 준비한 추성훈의 장모 사랑과 야노시호 모녀의 한국 여행기는 1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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