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12시18분 메타 주가는 전일대비 0.22% 내린 737.10달러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1.4% 하락한 뒤 낙폭을 대부분 만회했다.
배런스에 따르면 마크 즈구토비치 스톤엑스 분석가는 뮤즈의 높은 인프라 수요가 메타의 투자자본수익률 우려를 키울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메타에 대한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했다.
메타는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자본지출을 약 1400억달러로 두 배 늘릴 계획이다.
오픈AI가 경쟁 AI 에이전트 ‘닷’을 출시하기로 한 점도 부담 요인으로 거론됐다. 다만 메타 주가는 뮤즈의 앱스토어 흥행에 힘입어 최근 한 달간 25% 상승한 상태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