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는 카맥스가 약 17배의 이익 배수에 거래되고 있는 반면 프랜차이즈 자동차 딜러 업체들은 약 7배에 거래되고 있다며 밸류에이션에 대해 여전히 신중한 입장을 나타냈다.
또 최근 나타난 동일점포 판매 증가세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흐름이라는 추가적인 증거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BofA는 미 연방거래위원회(FTC) 관련 요인과 가격 인하가 최근 판매 개선에 일시적으로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언급했다.
다만 BofA는 최근 발표된 2분기 실적의 개선 여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날 호실적 발표후 4% 넘게 상승한 카맥스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6시 51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전일 대비 0.39% 하락한 59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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