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카카오게임즈가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클래스 전투 특성을 강화하고 대규모 편의성 개선에 나선다.
카카오게임즈는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 클래스 밸런스 케어 및 신규 영웅 액티브 스킬을 포함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각 클래스의 스킬 밸런스, 이펙트, 모션 등을 개선하여 고유한 역할과 전투 특성을 높였다. 신규 영웅 액티브 스킬과 함께 ‘디펜더’ 직업군에는 신규 상태이상 기능인 ‘절대 도발’이 추가됐다.
아울러 과거 합성 및 강화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합성 업적’과 ‘강화 실패 이력’ 조회 버튼을 신설하고 가방 필터 기능을 탑재해 이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발할라 대전 교환 상점에는 ‘이발디의 스킬 기술서/교본’을 선보였다.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10월 7일까지 ‘클래스 변경 시즌 15’를 운영하며, ‘위그드라실의 씨앗 이벤트’, ‘로키의 그림자 공간의 균열’ 등 보상을 제공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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