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순자, 논란의 방송 그후 “연봉 자진 삭감→단축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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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1기 순자, 논란의 방송 그후 “연봉 자진 삭감→단축근무”

일간스포츠 2026-09-30 14:41: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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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딘라알’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방송 종영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31기 순자는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딘라알’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 출연해 “이전의 일상으로는 돌아가기가 되게 힘든 지점이 있다. 그래서 변화된 환경에 적응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한 출판사에서 북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는 순자는 방송 출연 이후 직장 생활에 변화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다른 일들을 많이 병행을 하게 돼서 회사 일에 온전히 힘을 다 쏟기가 힘들었다”며 “사장님께서도 겸업을 흔쾌히 해도 된다고 하셨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딘라알’


이어 “회사 일이 너무 많다 보니까 팀장직도 내려놨다. 연봉을 절반 가까이 (자진해서) 삭감을 하고 2시간 일찍 퇴근하는 단축 근무를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순자는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했다. 31기는 방영 당시 일부 출연자들의 뒷담화 및 왕따 논란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순자는 당시 일부 출연자들의 험담을 듣고 괴로워 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불렀다. 이후 같은 기수 경수와 최종 커플이 된 이후 방송 종료 후에도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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