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배성재의 아내 김다영이 넉넉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은 사진 한 장으로 임신설에 휩싸였다.
본인의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사진 속 달라진 옷차림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축구장서 포착된 불룩한 배
김다영은 9월 2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축구 경기를 관람한 사진을 SNS에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지 않는 여유 있는 실루엣의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특히 배 부분이 도드라지게 드러난 각도의 사진이 포함되면서 임신설에 불이 붙었다. 평소 타이트한 옷차림을 즐기던 스타일과는 확연히 다른 변화였다.
배성재와 14세 차이 부부
김다영과 배성재는 2025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약 2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나이 차는 14세로 알려져 있다.
결혼 이후 첫 공개 나들이 사진에서 나온 변화라 팬들의 눈길을 더 끌었다. 다만 임신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확인이나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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