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은 총 10부작으로 제작됐다. 오는 30일 1~4회를 먼저 공개하고, 10월 7일과 14일, 21일에는 각각 2회씩 순차 공개한다.
출연진은 전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 크리에이터 빠니보틀과 말왕, 배우 경수진·윤상현,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장은실, 아나운서 박지민, 크리에이터 김똘똘, 가수 양다일, 미술작가 겸 방송인 육준서, 가수 겸 크리에이터 지지원, 비치발리볼 선수 신지은, 이준수 등 13명이다.
프로그램은 술래잡기에서 착안한 추격전과 술래의 정체를 찾는 심리전을 결합한 서바이벌 예능이다. 13명의 플레이어가 연합과 추리를 이어가며 게임에서 살아남기 위해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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