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장남 추무빈이 미모의 여자친구를 깜짝 공개하며 달콤한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추무빈은 지난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나의 공주와 365일"이라는 다정한 문구와 함께 여자친구와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교제 1주년을 기념해 연인을 향한 거침없는 애정을 표출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추무빈은 넓은 어깨와 다부진 체격으로 야구선수다운 훈훈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그의 곁에 선 여자친구 역시 또렷한 이목구비와 화사한 외모를 과시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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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유튜브 등을 통해 성장 근황이 전해졌던 추무빈이 직접 연인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여자친구가 연예인 같다" 등 뜨거운 축하를 보냈다.
2005년생인 추무빈은 추신수·하원미 부부의 장남으로, 미국 IMG 아카데미를 거쳐 오렌지 코스트 컬리지에서 야구선수로 활약하며 아버지의 뒤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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