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타워팰리스 갔다가 장본 값 의문의 남성이 그냥 결제" 충격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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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타워팰리스 갔다가 장본 값 의문의 남성이 그냥 결제" 충격 일화

메디먼트뉴스 2026-09-29 21:38: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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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전현무의 셀러-브리티’
유튜브 채널 ‘전현무의 셀러-브리티’
유튜브 채널 ‘전현무의 셀러-브리티’
유튜브 채널 ‘전현무의 셀러-브리티’

 

[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과거 강남 타워팰리스에서 겪었던 놀라운 재력 관련 에피소드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전현무의 셀러-브리티’에는 사업가 김봉준 대표가 게스트로 출연해 전현무와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현무는 김봉준 대표의 유복한 이력을 언급하며 "초창기 타워팰리스 첫 입주자였다는 이력을 보고 깜짝 놀랐다. 당시 타워팰리스는 누구나 부러워하던 궁궐 같은 곳이었다"라고 운을 뗐다.

"돈 얼마나 많길래?" 내 장바구니 결제해 준 타워팰리스 주민에 혀 갉아

전현무는 대학생 시절 타워팰리스에 사는 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겪은 충격적인 일화를 회상했다. 그는 "당시 단지 내 마트에서 장을 보는데 앞사람이 내 물건값까지 대신 계산했다. 제 물건이라고 말했더니 '내가 그냥 할게요'라며 계산하고 가버렸다"라고 전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전현무는 "얼마 안 되는 금액이었지만 대학생 때 너무나도 큰 충격을 받았다. 도대체 여기에 사는 사람들은 돈이 얼마나 많은 건가 싶었다"라며 당시 느꼈던 경악스러운 심정을 털어놨다.

김봉준 대표가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다"라고 손사래를 쳤지만, 전현무는 "와전이 아니라 리얼 팩트"라며 타워팰리스 주민들의 놀라운 재력 수준에 거듭 감탄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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