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를 으깨기 전에 전자레인지에 먼저 데워 물기를 빼면 완성했을 때 바닥에 물이 흥건하게 고이지 않습니다.
토마토소스에 다진 양파를 섞고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 전자레인지 하나로 간단하게 완성합니다.
재료
| 부침용 두부 | 1/2모(150g) |
| 양파 | 1/4개(50g) |
| 토마토 파스타소스 | 4큰술 |
| 모짜렐라 치즈 | 60g |
| 후추 | 약간 |
조리순서
① 두부는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담아 2분간 돌립니다. 그릇에 나온 물을 따라낸 뒤 키친타월로 남은 물기를 가볍게 눌러 닦고 포크로 큼직하게 으깹니다. 양파는 잘게 다집니다.
② 으깬 두부에 양파와 토마토 파스타소스 4큰술, 후추 약간을 넣어 골고루 섞습니다. 그릇에 평평하게 펼친 뒤 모짜렐라 치즈 60g을 전체에 고르게 올립니다.
③ 전자레인지용 덮개를 씌우거나 랩을 느슨하게 덮고 구멍을 낸 뒤 700W 기준 3분 30초~4분 돌립니다. 치즈가 완전히 녹고 가운데까지 뜨거워지면 꺼내 1분 정도 두었다가 먹습니다.
팁
생양파의 아삭한 식감이 싫다면 잘게 다진 양파를 두부와 함께 처음 2분간 데우면 한층 부드러워집니다.
토마토 파스타소스는 제품마다 간이 달라 소금은 따로 넣지 않고, 완성한 뒤 부족할 때만 조금 더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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