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16강에서 인도 니라지 차우한에게 세트 점수 4-6으로 져 탈락했다. 경기는 29일 일본에서 열렸다.
예선에서 693점으로 2위를 차지해 16강에 오른 김제덕은 첫 세트를 내준 뒤 두 번째 세트에서 비겼다. 세 번째 세트를 따내 세트 점수 3-3을 만들었고, 네 번째 세트 무승부로 4-4를 기록했다. 마지막 5세트에서 27-29로 패하며 경기를 마쳤다.
한국은 남자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 준결승에 올라 있다. 대회 공식 일정표에는 두 종목 준결승이 10월 2일로 잡혀 있다.
Copyright ⓒ 제주교통복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