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진서연이 60kg대 몸무게를 공개하며 11kg 감량에 돌입했다.
진서연은 28일 자신의 SNS에 인바디 측정 결과를 공개하며 “사상 초유의 사태. 11kg 감량 작전 시작”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결과에 따르면 진서연의 몸무게는 60.17kg이었다. 체지방률은 21.1%, 골격근량은 26.23kg, 체지방량은 12.70kg으로 측정됐다.
진서연은 “3개월간 11kg 뺀다. 49kg 목표”라며 구체적인 목표도 세웠다.
진서연 SNS 캡처
진서연은 과거 출산 후 40일 만에 28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다만 최근 자신의 유튜브에서는 당시 방법을 “건강하지 못한 다이어트”라고 돌아보며 “외형만 예뻐지기 위한 다이어트는 추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진서연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