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인스타·유튜브 이어 틱톡도 퇴출… 계정 개설 하루 만에 영구 정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고영욱, 인스타·유튜브 이어 틱톡도 퇴출… 계정 개설 하루 만에 영구 정지

메디먼트뉴스 2026-09-28 15:55:30 신고

3줄요약
고영욱, 인스타·유튜브 이어 틱톡도 퇴출… 계정 개설 하루 만에 영구 정지
고영욱, 인스타·유튜브 이어 틱톡도 퇴출… 계정 개설 하루 만에 영구 정지

 

[메디먼트뉴스 정원욱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 이어 숏폼 플랫폼 틱톡에서도 개설 하루 만에 퇴출당했다.

28일 틱톡 코리아에 따르면, 틱톡 측은 관련 내용을 확인한 직후 이날 오전 고영욱의 계정을 영구 삭제 조치했다.

틱톡 측은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에 따라 계정 소유자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확인될 경우, 해당 계정 및 사용자가 보유한 다른 계정까지 영구 정지하고 있다"라며 강력한 조치 배경을 설명했다.

전날 X 통해 틱톡 개설 홍보… 대중 거센 비판 속 플랫폼 연속 제재

앞서 고영욱은 전날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틱톡 계정을 직접 홍보하며 거리를 걷는 영상 등을 올린 바 있다. 그러나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전과자의 숏폼 플랫폼 활동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대중의 거센 비판과 신고가 이어졌고, 결국 플랫폼 측의 신속한 제재로 이어졌다.

고영욱의 온라인 소통 시도가 좌절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0년 11월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으나 정책에 의해 폐쇄됐고, 2024년 8월 개설한 유튜브 채널 역시 크리에이터 책임 가이드라인 위반으로 삭제됐다.

1994년 룰라로 데뷔한 고영욱은 미성년자 3명을 상대로 한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살았으며,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라는 오명을 안고 출소한 뒤 각종 주요 플랫폼에서 활동이 완전히 막힌 상태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